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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 질문입니다.
- 김*옥
- 2010-01-05 19:51:12
- 조회 : 3939
한쪽 턱이 빠진건지 잘은 모르겠는데 암튼 소리나고 아프고 그랬던 적이 있거든요.... 아마 하품 하다가 그랬던거 같아요.
10년이 넘어서 기억이 잘안나네요... 병원에 안가봤거든여... 그냥 괜찮아지길래.... 그때 고등학생인가 그랬는뎅 며칠인가 계속 좀 아프다가 시간 지나니까 안아파서 안간거 같네요...
그뒤로 아프다기 보다는 하품이나 뭔가를 먹을 때, 입을 크게 벌리면 한쪽 턱에서 딱딱 소리가 난적이 여러번 있었네요
자주 그런건 아니고 입을 좀 많이 크게 벌릴 때만 그래서...흔한건 아니였구여....암튼 입을 너무 크게 벌리면 웬지
어떻게 될까 겁나서 일부로 하품하거나 뭐 먹을때 너무 크게 벌리지 않으려고 좀 조심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잠을 옆으로 잡니다..그리고 자다가 가끔 입을 힘주고 꽉 깨무는거 같아요..이가는건지는 잘모르겠구 너무 힘주고 꽉 깨물고 자서 아파서 놀라서 잠깬적이 몇번 있습니다 ㅠㅠ 무섭더라구여..
그런것때문인지 무엇보다 얼굴 턱이 짝짝이네요..심한건 아닌데 제가 보기엔 거울보면 거슬립니다... 많이 아프거나 그런건 없구여
소리도 크게 나는 건 아닌데여... 이런것도 수술하나여...수술 없이도 치료 가능하죠??
10년이 넘어서 기억이 잘안나네요... 병원에 안가봤거든여... 그냥 괜찮아지길래.... 그때 고등학생인가 그랬는뎅 며칠인가 계속 좀 아프다가 시간 지나니까 안아파서 안간거 같네요...
그뒤로 아프다기 보다는 하품이나 뭔가를 먹을 때, 입을 크게 벌리면 한쪽 턱에서 딱딱 소리가 난적이 여러번 있었네요
자주 그런건 아니고 입을 좀 많이 크게 벌릴 때만 그래서...흔한건 아니였구여....암튼 입을 너무 크게 벌리면 웬지
어떻게 될까 겁나서 일부로 하품하거나 뭐 먹을때 너무 크게 벌리지 않으려고 좀 조심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잠을 옆으로 잡니다..그리고 자다가 가끔 입을 힘주고 꽉 깨무는거 같아요..이가는건지는 잘모르겠구 너무 힘주고 꽉 깨물고 자서 아파서 놀라서 잠깬적이 몇번 있습니다 ㅠㅠ 무섭더라구여..
그런것때문인지 무엇보다 얼굴 턱이 짝짝이네요..심한건 아닌데 제가 보기엔 거울보면 거슬립니다... 많이 아프거나 그런건 없구여
소리도 크게 나는 건 아닌데여... 이런것도 수술하나여...수술 없이도 치료 가능하죠??
안녕하세요.
치아 평생 주치의 아이디치과입니다.
안녕하세요 구강외과전문의 이중규원장입니다.
턱과널과관련해서는 입을 벌리는데 큰 불편감이 없다면 특별한 치료는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단지 입을 꽉무는버릇은 관절에 압력을 증가시켜 나중에 관절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시는것이 좋겠고,, 가장좋은 방법은 치아에 끼우는 장치물을 통해 힘을 맏아주는 방법입니다.
비대칭의 경우 수술이 가장좋은 치료법입니다.
하지만 비용이나 수술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경우 비대칭이 심하지않은경우는
수술을 받지않아도 관절에는 큰 무리가 없겠습니다.
아이디치과
Before & After
치료 후 1년이 지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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