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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 아래턱뼈 바깥귀길이 아프면서 커짐니다.
- 백*민
- 2010-06-06 04:07:21
- 조회 : 4134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며 나이는 29살 이고 170cm에 61kg 입니다.
< 얼굴 뼈가 심하게 커짐 상태입니다. > = 정상 적인 생활 불가능한 상태...
< 얼굴이 말할 수 없을 만큼 심하게 커지고 있어 >문의 드립니다.
- 너무 심각합니다. **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 알고싶습니다. **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생활하는 것이 힘들어 집니다.
------------------------------------------------------------
증상 : - 귀 앞 부위가 뜨거워 지면서 통증이 발생
( 외이도 / 바깥귀길 ) 관자뼈 와 옆 광대뼈(귀 근처) 주위
- 광대뼈와 아래턱 전체가 점점 커짐
= 척추의 목뼈에 이상이 있으면 증상이 심해짐
증상 시작일 : 2009년 12월 심한 영하의 날씨에
누출로 얼굴이 자극을 받기 시작 최근들어 4월~ 5월에 심해짐
----------------------------------------------------------------
검진 : 말단비대증 검사 ( 성장호르몬 정상 )
갑상선 기능검사 ( 정상 ) / 소화기 내과 ( 피검사 정상 )
구강안면외과 ( 뼈 핵의학(동위원소 방사선) 검사 - 정상 )
- 턱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 검사 병원 : 이대목동병원 (첨부 자료소장)
====================================================================
증상유발 원인 = * 신체가 열을 받으면 증상이 얼굴에 나타남
의자에 오래 앉아 있거나 / 누워 있어도 얼굴이 화끈거리고 커짐
배가 접히면 귀 옆 부위가 아파옴
( 목과 어깨에 관련이 있는 것 같음 )
척추와 목뼈에 연결되는 곳에도 이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뼈가 커져 있음 // = 보일러 열기 및 자세 불완전
- 자세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음식섭취 : * 밀가루 관련 음식을 먹거나 / 기름에 튀긴 음식
* 아이스크림, 우유 (유지방 관련)
물만 먹어도 얼굴이 화끈 거림 (귀 옆 통증) - 찬물 , 더운물
= 그로 인해 얼굴이 커짐
=========================================================
기타 관련 질병:- 폐기흉 ( 2000년 여름 19살/ 고등학교 3학년 )
- 대퇴부 전자하부 및 대전자 골절 ( 2008년 11월 / 27살 )
- 만성 전립선 염 ( 2009년 1월 / 28살 )
평소 증상 : 늘 피곤하고 기운이 없으며 잠을 자도 피곤한 상태
평소에 의욕이 없음
일을 조금만 하여도 금세 힘이 없어짐
만성피로 / 소화불량 / 이명(귀울림) / 알레르기
추우면 콧물이 저절로 흘러나옴 ( 축농증 ? )
=======================================
제 얼굴 뼈가 커지는 건 왜 그런 것일까요... 참으로 슬프네요..
죄송하지만 메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생각으로는 밝게 명량하게 살아가고자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 마음의 상처만 가득하고
입가에서는 애써 웃어 보려고 하지만
눈가에는 왠지 모를 슬픈이 가득 담겨 있어요..
알 수 없는 원인을 찾으려 일정기간 돈과 시간을 투자해 보았지만
허사로 돌아가여 단념하였지만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현재는 병을 키운 상태로 또 다시
이유 모를 원인을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같은 마음일거예요..
좌절하지 마시고 항상 웃음을 간직하셨으면 좋겠네요..
< 당신은 필요한 사람입니다. >
< 그러니 슬퍼 말아요.. >
< 얼굴 뼈가 심하게 커짐 상태입니다. > = 정상 적인 생활 불가능한 상태...
< 얼굴이 말할 수 없을 만큼 심하게 커지고 있어 >문의 드립니다.
- 너무 심각합니다. **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 알고싶습니다. **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생활하는 것이 힘들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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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 귀 앞 부위가 뜨거워 지면서 통증이 발생
( 외이도 / 바깥귀길 ) 관자뼈 와 옆 광대뼈(귀 근처) 주위
- 광대뼈와 아래턱 전체가 점점 커짐
= 척추의 목뼈에 이상이 있으면 증상이 심해짐
증상 시작일 : 2009년 12월 심한 영하의 날씨에
누출로 얼굴이 자극을 받기 시작 최근들어 4월~ 5월에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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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 말단비대증 검사 ( 성장호르몬 정상 )
갑상선 기능검사 ( 정상 ) / 소화기 내과 ( 피검사 정상 )
구강안면외과 ( 뼈 핵의학(동위원소 방사선) 검사 - 정상 )
- 턱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 검사 병원 : 이대목동병원 (첨부 자료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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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유발 원인 = * 신체가 열을 받으면 증상이 얼굴에 나타남
의자에 오래 앉아 있거나 / 누워 있어도 얼굴이 화끈거리고 커짐
배가 접히면 귀 옆 부위가 아파옴
( 목과 어깨에 관련이 있는 것 같음 )
척추와 목뼈에 연결되는 곳에도 이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뼈가 커져 있음 // = 보일러 열기 및 자세 불완전
- 자세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음식섭취 : * 밀가루 관련 음식을 먹거나 / 기름에 튀긴 음식
* 아이스크림, 우유 (유지방 관련)
물만 먹어도 얼굴이 화끈 거림 (귀 옆 통증) - 찬물 , 더운물
= 그로 인해 얼굴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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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관련 질병:- 폐기흉 ( 2000년 여름 19살/ 고등학교 3학년 )
- 대퇴부 전자하부 및 대전자 골절 ( 2008년 11월 / 27살 )
- 만성 전립선 염 ( 2009년 1월 / 28살 )
평소 증상 : 늘 피곤하고 기운이 없으며 잠을 자도 피곤한 상태
평소에 의욕이 없음
일을 조금만 하여도 금세 힘이 없어짐
만성피로 / 소화불량 / 이명(귀울림) / 알레르기
추우면 콧물이 저절로 흘러나옴 ( 축농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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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얼굴 뼈가 커지는 건 왜 그런 것일까요... 참으로 슬프네요..
죄송하지만 메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생각으로는 밝게 명량하게 살아가고자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 마음의 상처만 가득하고
입가에서는 애써 웃어 보려고 하지만
눈가에는 왠지 모를 슬픈이 가득 담겨 있어요..
알 수 없는 원인을 찾으려 일정기간 돈과 시간을 투자해 보았지만
허사로 돌아가여 단념하였지만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현재는 병을 키운 상태로 또 다시
이유 모를 원인을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같은 마음일거예요..
좌절하지 마시고 항상 웃음을 간직하셨으면 좋겠네요..
< 당신은 필요한 사람입니다. >
< 그러니 슬퍼 말아요.. >
안녕하세요.
치아 평생 주치의 아이디치과입니다.
얼굴뼈가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 정도로 커졌다면,
턱관절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다른 병적인 요소 즉, 호르몬이나
내분비 기타 다른 전신적인 요소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대학병원급 이상의 큰병원으로 찾아가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아이디치과
Before & After
치료 후 1년이 지난 모습입니다.
- 전체보기
- 치아교정
- 임플란트
- 치아미백
- 라미네이트
- 성장기교정
Why
아이디치과 여야 할까요?-
- 안전을 더하다!
- 합리적이고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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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장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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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검진과 치료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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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까지 전담제 시스템!
2006년 첫 시작 그대로,
고객의 치아건강만을 생각하는
평생 치아주치의 아이디치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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