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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장애인데요;;
- 흑*흑
- 2010-10-26 00:08:09
- 조회 : 3613
턱관절장애라는 것을 정확히 몇년전에 진단받은 것은 아니구요
* 현재 나이: 23살
* 턱관절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간 시점: 17살
* 두번 째 병원에 간 시점: 23살
* 사진을 찍은 후 의사의 처방
1. 진통제 2. 입 크게 벌리지 말것 3. 딱딱한 것 씹지 말것
* 현재상태
더 심해졌지 변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쪼금씩쪼금씩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않고 누구나 다 아는 사실만을 알려주고
조심하라는 주의밖에 주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지금 통증의 정도는 입을 크게 자주 벌리거나 딱딱한것을 씹지 않는 이상
일상생활을 못할정도로 심하진 않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괜찮고 입을 벌리거나
씹으면 뻐근한 정도입니다. 그런데 턱의 통증보다는 다른 신체부위에 통증이 오고 있습니다.
목의 뻐근함, 머리의 특정부위를 누르면 눈물이 날 정도로 통증이 옵니다.
비정상적인 턱관절 때문에 아마 그 부위에 무리가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입을 열고 닫을 때 턱관절에서 나는 소리와 지그재그로 닫히는 모양은
사람과 사람 간에 2m가 떨어져 있어도 즉 멀리서 봐도 육안으로 확실하게 관찰이 될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소리가 아주 크게 나고 닫히는 양상이 의학지식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심각하다고 판단할 정도입니다.
최근에 치과에서 360도 돌아가는 엑스레이(기계 명칭을 정확히 몰라서;;)를 찍었을때
제가 악관절이 있다고 치과의사께 말씀드렸더니 턱관절쪽을 유심히 보더니
턱관절이 비대칭이라고 하셨습니다. 엑스레이를 전혀 모르는 제가 봐도 양쪽의
턱의 모양과 크기가 다르더라구요.
이젠 턱운동을 해라 입 크게 벌리지 말라 이것만으로는 전혀 도움이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턱관절의 진행을 조금 늦출수는 있을지라도 턱을 사리고 조심하는 것만으로는
턱관절의 변형과 소리, 입이 벌어지는 정도가 악화되고 계속 진행하는것을 막을 길은 없네요
무언가가 조치를 취해야하는데 의사분들은 귀찮은지 진통제만 처방해주네요
진통제 아닌 진정한 처방을 바라고 있습니다...
* 질문사항
1. 턱관절이 선천적으로 기형인 경우에도 치료방법을 제안해줄 수 있는지 여부
2. 수술을 통해 정상적 혹은 정상에 가까운 턱관절을 만들 수 있는지 여부
3. 수술을 할 경우 턱의 신경을 잘 못 건드려 마비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4. 수술로 정상적 혹은 정상에 가까운 턱관절이 되기 힘들다면 기타 다른 방법으로
턱관절의 진행을 늦추거나 유지가능한지
* 현재 나이: 23살
* 턱관절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간 시점: 17살
* 두번 째 병원에 간 시점: 23살
* 사진을 찍은 후 의사의 처방
1. 진통제 2. 입 크게 벌리지 말것 3. 딱딱한 것 씹지 말것
* 현재상태
더 심해졌지 변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쪼금씩쪼금씩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않고 누구나 다 아는 사실만을 알려주고
조심하라는 주의밖에 주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지금 통증의 정도는 입을 크게 자주 벌리거나 딱딱한것을 씹지 않는 이상
일상생활을 못할정도로 심하진 않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괜찮고 입을 벌리거나
씹으면 뻐근한 정도입니다. 그런데 턱의 통증보다는 다른 신체부위에 통증이 오고 있습니다.
목의 뻐근함, 머리의 특정부위를 누르면 눈물이 날 정도로 통증이 옵니다.
비정상적인 턱관절 때문에 아마 그 부위에 무리가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입을 열고 닫을 때 턱관절에서 나는 소리와 지그재그로 닫히는 모양은
사람과 사람 간에 2m가 떨어져 있어도 즉 멀리서 봐도 육안으로 확실하게 관찰이 될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소리가 아주 크게 나고 닫히는 양상이 의학지식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심각하다고 판단할 정도입니다.
최근에 치과에서 360도 돌아가는 엑스레이(기계 명칭을 정확히 몰라서;;)를 찍었을때
제가 악관절이 있다고 치과의사께 말씀드렸더니 턱관절쪽을 유심히 보더니
턱관절이 비대칭이라고 하셨습니다. 엑스레이를 전혀 모르는 제가 봐도 양쪽의
턱의 모양과 크기가 다르더라구요.
이젠 턱운동을 해라 입 크게 벌리지 말라 이것만으로는 전혀 도움이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턱관절의 진행을 조금 늦출수는 있을지라도 턱을 사리고 조심하는 것만으로는
턱관절의 변형과 소리, 입이 벌어지는 정도가 악화되고 계속 진행하는것을 막을 길은 없네요
무언가가 조치를 취해야하는데 의사분들은 귀찮은지 진통제만 처방해주네요
진통제 아닌 진정한 처방을 바라고 있습니다...
* 질문사항
1. 턱관절이 선천적으로 기형인 경우에도 치료방법을 제안해줄 수 있는지 여부
2. 수술을 통해 정상적 혹은 정상에 가까운 턱관절을 만들 수 있는지 여부
3. 수술을 할 경우 턱의 신경을 잘 못 건드려 마비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4. 수술로 정상적 혹은 정상에 가까운 턱관절이 되기 힘들다면 기타 다른 방법으로
턱관절의 진행을 늦추거나 유지가능한지
안녕하세요.
치아 평생 주치의 아이디치과입니다.
환자분의 상태나 방사선 사진을 보지않은 상태에서는 답해드리기 힘든 부분을 질문해 주신것 같습니다.
우선은 내원하셔서 파노라마나 CT사진을 찍어보고 검사 후 답변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이디치과
Before & After
치료 후 1년이 지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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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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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아이디치과 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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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검진과 치료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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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치아건강만을 생각하는
평생 치아주치의 아이디치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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