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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료진과 풍부한 시술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문의드립니다.
- 문*
- 2011-12-17 17:03:09
- 조회 : 2686
문의드립니다.
27세 여성입니다.
우선 저는
2000년1월-2003년4월(16~19세) 치아교정과 함께
2002년7월 18세 (만17세)에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양악 수술을 받았습니다.
8세 때 아파트 7층에서 떨어진 자전거에 머리를 맞고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다.
11세-13세 때 키가 17cm 가량 자라면서 주걱턱이 되기 시작했고요.
15세 때 알게 된 것인데
어릴때 머리에 충격을 받으면 두개골이 벌어지면서 턱관절이 빠진다는
과학선생님 말씀을 듣고...
제 얼굴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주걱턱을 가진 가족, 친지가 없습니다.)
2000년 교정 당시 상태,
1. 입을 크게 벌릴수가 없었음
2. 크게 벌리면 턱이 딱딱 하는 소리와 함께 빠졌다가 다시 끼어짐
3. 하품을 해도 2번과 비슷함
4. 앞니 가운데 양옆이 조금 어긋남
교정을하고 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저의 1,2,3 번은 전혀 듣지도, 고려하지도 않으시고
4번에 대한 교정과 수술을 위한 치아 배열(?)을 중심으로
교정, 수술 진행했습니다.
수술병원에서도 역시 수술전날 턱 엑스레이 촬영후
다음날 수술, 3일뒤 퇴원
끝이었습니다.
2002년 당시 가장 유명한 선생님께 수술받았습니다.
수술후 9년이 지난 지금까지
1. 여전히 입을 크게 벌리면 아프고
2. 턱에서 소리가 납니다.
3. 왼쪽, 오른쪽 턱이 약간 비대칭입니다.
4. 아래턱이 너무 나와 위턱을 앞으로 당기고
아래턱 절단한 뼈 조각을 위턱 빼낸 공간에 끼워 넣었다 하셨습니다.
5. 9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물감이 느껴지고 비가오거나 겨울이 되면 욱신욱신 합니다.
6. 여전히 아래턱이 살짝 앞으로 나와있습니다. (얼굴이 길어 보입니다.)
7. 이를 꾹 다물고 거울을 보면 위아래가 각 각 오른쪽, 왼쪽으로 살짝 어긋나 있습니다.
여기 까지는 참을 수 있거나, 감내해야하는 상황이라는걸 감안하더라도...
5개월 전 치과진료를 받을때
엑스레이를 촬영했는데
체 위턱, 아래턱 주변에
나사못, 바늘 같은 것들이 30~40개 이상 박혀있는것을 보았습니다.
2002년 수술당시 1년 뒤 수술을 통해 나사를 제거해야하지만
안해도 상관없다 하셨고,
2003년은 제가 고3이었고, 대학입학후 고시공부를 시작했기때문에
수술을 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수술시 전신마취 이후 건강이 많이 쇠약해져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수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1. 남아있는 나사 및 보형물 제거
2. 어긋난 턱 교정
3. 턱관절 소리 및 통증 치료
4. 0.5mm 정도 벌어진 가운데 앞니 두 개와 아랫니 두 개 교정
5. 긴 얼굴형 축소
(** 콧대,코끝 성형으로 보형물 있는 상황)
이렇게 가능할까요?
이미 9년이나 지나 많은 신경세포들이 주변을 다 애워쌓았을 것도 같고...
집에서는 매우 큰 수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수술이면 진행하고 싶고요.
어렵고 힘든 수술이면 그냥 포기하려고 하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7세 여성입니다.
우선 저는
2000년1월-2003년4월(16~19세) 치아교정과 함께
2002년7월 18세 (만17세)에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양악 수술을 받았습니다.
8세 때 아파트 7층에서 떨어진 자전거에 머리를 맞고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다.
11세-13세 때 키가 17cm 가량 자라면서 주걱턱이 되기 시작했고요.
15세 때 알게 된 것인데
어릴때 머리에 충격을 받으면 두개골이 벌어지면서 턱관절이 빠진다는
과학선생님 말씀을 듣고...
제 얼굴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주걱턱을 가진 가족, 친지가 없습니다.)
2000년 교정 당시 상태,
1. 입을 크게 벌릴수가 없었음
2. 크게 벌리면 턱이 딱딱 하는 소리와 함께 빠졌다가 다시 끼어짐
3. 하품을 해도 2번과 비슷함
4. 앞니 가운데 양옆이 조금 어긋남
교정을하고 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저의 1,2,3 번은 전혀 듣지도, 고려하지도 않으시고
4번에 대한 교정과 수술을 위한 치아 배열(?)을 중심으로
교정, 수술 진행했습니다.
수술병원에서도 역시 수술전날 턱 엑스레이 촬영후
다음날 수술, 3일뒤 퇴원
끝이었습니다.
2002년 당시 가장 유명한 선생님께 수술받았습니다.
수술후 9년이 지난 지금까지
1. 여전히 입을 크게 벌리면 아프고
2. 턱에서 소리가 납니다.
3. 왼쪽, 오른쪽 턱이 약간 비대칭입니다.
4. 아래턱이 너무 나와 위턱을 앞으로 당기고
아래턱 절단한 뼈 조각을 위턱 빼낸 공간에 끼워 넣었다 하셨습니다.
5. 9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물감이 느껴지고 비가오거나 겨울이 되면 욱신욱신 합니다.
6. 여전히 아래턱이 살짝 앞으로 나와있습니다. (얼굴이 길어 보입니다.)
7. 이를 꾹 다물고 거울을 보면 위아래가 각 각 오른쪽, 왼쪽으로 살짝 어긋나 있습니다.
여기 까지는 참을 수 있거나, 감내해야하는 상황이라는걸 감안하더라도...
5개월 전 치과진료를 받을때
엑스레이를 촬영했는데
체 위턱, 아래턱 주변에
나사못, 바늘 같은 것들이 30~40개 이상 박혀있는것을 보았습니다.
2002년 수술당시 1년 뒤 수술을 통해 나사를 제거해야하지만
안해도 상관없다 하셨고,
2003년은 제가 고3이었고, 대학입학후 고시공부를 시작했기때문에
수술을 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수술시 전신마취 이후 건강이 많이 쇠약해져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수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1. 남아있는 나사 및 보형물 제거
2. 어긋난 턱 교정
3. 턱관절 소리 및 통증 치료
4. 0.5mm 정도 벌어진 가운데 앞니 두 개와 아랫니 두 개 교정
5. 긴 얼굴형 축소
(** 콧대,코끝 성형으로 보형물 있는 상황)
이렇게 가능할까요?
이미 9년이나 지나 많은 신경세포들이 주변을 다 애워쌓았을 것도 같고...
집에서는 매우 큰 수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수술이면 진행하고 싶고요.
어렵고 힘든 수술이면 그냥 포기하려고 하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치아 평생 주치의 아이디치과입니다.
질문의 내용은 잘 읽어 보았습니다.
턱관절 질환, 안면비대칭, 주걱턱 등으로 고생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안면비대칭과 주걱턱은 양악수술을 통해 해결할 수 있지만 수술을 한번 받았기 때문에 CT 검사를 통해서
재수술이 가능한 상태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재수술이 가능하지만 간혹 불가능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CT 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턱관절 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그 상태에 따라서 수술전에 턱관절 치료를 하고 턱관절이 조금 안정되고 나면 수수을 하는 경우와 바로 수술을 진행한 뒤 치아교정 마무리 후 턱관절 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또한 검사 이후 결정됩니다.
양악수술은 턱관절을 완치 시키는 수술은 아닙니다.
다만 안면비대칭이나 부정교합 등이 있을 때 턱관절이 비대칭적으로 운동하면서 턱관절에 나쁜 영향을 미쳐 턱관절 질환이
악화되게 되는데 양악수술을 통해 이를 바로 잡으면 더이상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양악수술 후 관절이 제 위치에 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 턱관절 질환의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추가로 기존의 수술시 사용한 나사와 보형물은 완전히 제거하지 못 할 수 있으며, 얼굴 길이의 축소는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아이디치과
Before & After
치료 후 1년이 지난 모습입니다.
- 전체보기
- 치아교정
- 임플란트
- 치아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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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기교정
Why
아이디치과 여야 할까요?-
- 안전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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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장비 구축
- 다양한 의료장비를 통한
섬세한 검진과 치료 계획 수립!
-
- 치아 평생 주치의
- 의료진은 물론
스탭까지 전담제 시스템!
2006년 첫 시작 그대로,
고객의 치아건강만을 생각하는
평생 치아주치의 아이디치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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