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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턱 때문에 글을 남긴 사람입니다.
- y*******명
- 2007-04-30 00:00:00
- 조회 : 9617
안녕하세요 박상훈 선생님
저번에도 턱 때문에 글을 남긴 사람입니다.
제가 지금 거의9개월째 계속 턱이 아파오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고 정말 많이 참은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04년 8월달쯤 시작한 교정 지금은 두 번째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정말 하고 싶었고 돌출입이여서 꼭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치과에서 검사받고해보니 앞늬로부터 3번째 치아가 뒤틀려있다고해서
3번4번 치아중 하나씩 윗늬2개 아랫늬2개를 뽑았습니다.
교정도 교정전문에서 하자고 부모님께 말했으나 어머니께서 비싸다고 집앞 교정전문이 아닌 곳에서 교정을 받았습니다.
교정을 하니깐 교정장치는 불편했지만 기뻤습니다.
치아도 가지런해지고 얼굴형도 달걀형으로 변한다고해서...
솔직히 외모에 관심이 다른사람에 비해 굉장히 심했던전 같은반 연예인지망생 이였던아이가
치아를 임플란트로 이쁘게 싹 바꾼후부터 더욱 심해졌습니다.
자랑할 것은 아니지만 시험기간때는 시험공부는 안하고 거울만3시간동안 보다가 잔적도있었습니다.
그러며 전 교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줄 알았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고3이되는해. 일본어를 해서 일본에 유학을 갈꿈을 갖고 직업반을 들어서 일본어를 시작했습니다.
직업과정으로 일본어를 받으면서 친해진친구들이 얼굴이 점점 길어지는것같다고 말상이라고
말이라고 놀리기시작했지만 치아교정을 받으면 어느정도는 길어긴다는 것을 안후에 관심은 별로 갖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들을수록 점점 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길이를 제기 시작했습니다.
자로 하루하루 제가며 이마에서 턱끝까지 길이를 제어왔습니다.
그리고 2006년 6월 치아의 위쪽장치를 띄어내고 7월 달에는 아래쪽을 띄어냈습니다.
아직은 불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께서 다되었다고하셔서 전 안심했습니다.
하지만 웃을때 잇몸이 심하게 보여서 좀그래했는데 7월말에 잇몸을 다듬어 주셨습니다.
이제 치아도 이뻐지고 정말 날아갈것같았지만 얼굴이 길어진데에는 유감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어도 열심히해서 일본어회화 학원을 다니고 일본인과 의사소통은 할수있는정도
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잇몸을 다듬고 난뒤로 턱쪽이 좀아퍼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치과에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치과에서는 약처방만 해줄뿐 별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지나가면서 전 2006년 8월31일 일본유학을 오랫동안할 목적으로 전 군대를 자원입대를했습니다. 턱이 안좋아서 약한봉지를 들고갔습니다.
훈련병일때 정말 즐거웠지만 몸은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요추분리증과 턱이 안좋아서 귀가조치를 받고난뒤 교정받았던 치과에도가고 허리 물리 치료도 받았습니다.
시간은 점점흐르고 턱은 더 안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루하루 정말 버티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귀가조치를 받은뒤 그만뒀던 일본어회화학원을 다시다녔는데 턱이 아퍼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우울하고 아프고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그러면서 집앞 정형외과에서는 치과에서 교정을 잘못한것같다고 교정이 잘못되면 그럴수있다고 왜 그런곳에서 했냐는등 선생님과 물리치료사분들이 그러셨습니다.
매일 고통에 울면서 지냈습니다.
심각히 생각한 부모님은 롯데캐슬안에 위치한 교정전문 병원에 가서 간단한 엑스레이를 찍고 설명을 들어봤습니다.
정말 대충 대충 치아만 이동했고 턱뼈는 이동을 안했기 때문에 근육이 놀라서 그렇다고 집에서 찜질해주라고 그러면 좋아진다고 그래서 찜질하고 그랬습니다.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정했던치과에서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봐줄수있게 조치를 취해달라고해서 받았습니다.
구강내과 선생님께서 치아가 엉망이라고 그리고 지금 끼고 있는 스프린트는 엉망이라고 당장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치료를 받으면서 나중에는 자세한 것을 알기위해서 MRI를 찍었습니다.
정말 여러므로 돈많이 들게해서 정말죄송한데 아프므로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후 오른쪽 디스크가 반은나왔지만 이것은 정상으로 본다고 그러니 근육에 문제에서 온것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구나 하면서 나중에 구강내과교수님께 물어봤습니다.
제가 지금 허리가 안좋아서 귀가조치를 받은 상태입니다.
아산병원에서는 군대를 가게되면 정말 위험하다고 심한 운동을 받으면 잘못하다가 못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턱이 안좋습니다. 전에 다른치과에서 듣기론 치아만 이동해서 턱이 아픈거라고하던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근육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악교정을 하면 지금 아픈것도 완화하고 군대도 급수를 낮출수있으니 교정과로 좀 올려주셨으면하는데...
그러니 악교정은 성형이라고 하시면서 교정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교정과에서 다른선생이 보신후 아래턱이 좀
저번에도 턱 때문에 글을 남긴 사람입니다.
제가 지금 거의9개월째 계속 턱이 아파오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고 정말 많이 참은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04년 8월달쯤 시작한 교정 지금은 두 번째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정말 하고 싶었고 돌출입이여서 꼭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치과에서 검사받고해보니 앞늬로부터 3번째 치아가 뒤틀려있다고해서
3번4번 치아중 하나씩 윗늬2개 아랫늬2개를 뽑았습니다.
교정도 교정전문에서 하자고 부모님께 말했으나 어머니께서 비싸다고 집앞 교정전문이 아닌 곳에서 교정을 받았습니다.
교정을 하니깐 교정장치는 불편했지만 기뻤습니다.
치아도 가지런해지고 얼굴형도 달걀형으로 변한다고해서...
솔직히 외모에 관심이 다른사람에 비해 굉장히 심했던전 같은반 연예인지망생 이였던아이가
치아를 임플란트로 이쁘게 싹 바꾼후부터 더욱 심해졌습니다.
자랑할 것은 아니지만 시험기간때는 시험공부는 안하고 거울만3시간동안 보다가 잔적도있었습니다.
그러며 전 교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줄 알았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고3이되는해. 일본어를 해서 일본에 유학을 갈꿈을 갖고 직업반을 들어서 일본어를 시작했습니다.
직업과정으로 일본어를 받으면서 친해진친구들이 얼굴이 점점 길어지는것같다고 말상이라고
말이라고 놀리기시작했지만 치아교정을 받으면 어느정도는 길어긴다는 것을 안후에 관심은 별로 갖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들을수록 점점 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길이를 제기 시작했습니다.
자로 하루하루 제가며 이마에서 턱끝까지 길이를 제어왔습니다.
그리고 2006년 6월 치아의 위쪽장치를 띄어내고 7월 달에는 아래쪽을 띄어냈습니다.
아직은 불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께서 다되었다고하셔서 전 안심했습니다.
하지만 웃을때 잇몸이 심하게 보여서 좀그래했는데 7월말에 잇몸을 다듬어 주셨습니다.
이제 치아도 이뻐지고 정말 날아갈것같았지만 얼굴이 길어진데에는 유감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어도 열심히해서 일본어회화 학원을 다니고 일본인과 의사소통은 할수있는정도
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잇몸을 다듬고 난뒤로 턱쪽이 좀아퍼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치과에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치과에서는 약처방만 해줄뿐 별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지나가면서 전 2006년 8월31일 일본유학을 오랫동안할 목적으로 전 군대를 자원입대를했습니다. 턱이 안좋아서 약한봉지를 들고갔습니다.
훈련병일때 정말 즐거웠지만 몸은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요추분리증과 턱이 안좋아서 귀가조치를 받고난뒤 교정받았던 치과에도가고 허리 물리 치료도 받았습니다.
시간은 점점흐르고 턱은 더 안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루하루 정말 버티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귀가조치를 받은뒤 그만뒀던 일본어회화학원을 다시다녔는데 턱이 아퍼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우울하고 아프고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그러면서 집앞 정형외과에서는 치과에서 교정을 잘못한것같다고 교정이 잘못되면 그럴수있다고 왜 그런곳에서 했냐는등 선생님과 물리치료사분들이 그러셨습니다.
매일 고통에 울면서 지냈습니다.
심각히 생각한 부모님은 롯데캐슬안에 위치한 교정전문 병원에 가서 간단한 엑스레이를 찍고 설명을 들어봤습니다.
정말 대충 대충 치아만 이동했고 턱뼈는 이동을 안했기 때문에 근육이 놀라서 그렇다고 집에서 찜질해주라고 그러면 좋아진다고 그래서 찜질하고 그랬습니다.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정했던치과에서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봐줄수있게 조치를 취해달라고해서 받았습니다.
구강내과 선생님께서 치아가 엉망이라고 그리고 지금 끼고 있는 스프린트는 엉망이라고 당장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치료를 받으면서 나중에는 자세한 것을 알기위해서 MRI를 찍었습니다.
정말 여러므로 돈많이 들게해서 정말죄송한데 아프므로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후 오른쪽 디스크가 반은나왔지만 이것은 정상으로 본다고 그러니 근육에 문제에서 온것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구나 하면서 나중에 구강내과교수님께 물어봤습니다.
제가 지금 허리가 안좋아서 귀가조치를 받은 상태입니다.
아산병원에서는 군대를 가게되면 정말 위험하다고 심한 운동을 받으면 잘못하다가 못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턱이 안좋습니다. 전에 다른치과에서 듣기론 치아만 이동해서 턱이 아픈거라고하던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근육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악교정을 하면 지금 아픈것도 완화하고 군대도 급수를 낮출수있으니 교정과로 좀 올려주셨으면하는데...
그러니 악교정은 성형이라고 하시면서 교정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교정과에서 다른선생이 보신후 아래턱이 좀
안녕하세요.
치아 평생 주치의 아이디치과입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턱관절 이신것 같습니다.
불행하게도 턱수술을 한다고 해서 턱관절이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학계에서도 턱수술,교정치료와 턱관절 문제와는 별개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이 턱의 통증을 없애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은데
대학병원 구강내과에서 담당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디치과
Before & After
치료 후 1년이 지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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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 평생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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